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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황 호 순 전 시의원특별대담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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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1.26  23: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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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황호순 의원께서는 제4. 5대 서울 시의원에 재직하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시의원의 역할과 당시 의정활동 경험과 내용을 듣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시는 재정자립도가 높다. 그 당시 지방양여금법에 의해 서울시만 중앙정부로부터 예산지원이 없다. 그래서 서울시 자체예산으로 살림을 산다. 그러므로 금천구 등 지자체 예산은 서울시 예산의 의존도가 높아 시의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구로구로부터 분구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어서 현재보다 도시기반시설이 없는 것이 더 많을 때였기에 시의원으로서 할 일도 많았다. 끊임없는 사회적 변화 속에서 금천구가 제대로 된 지도자가 필요했다. 금천구는 서울에서 가장 제정이 열악하고 낙후되어 금천을 떠나는 사람이 많았다.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과 각종시설이 부족해 구민들의 불편과 불만이 이만저만 아니었다.
  또 열심히 일한 자가 인정받고 땀 흘린 만큼 대접받는 사회를 만들어야 했다. 정의로운 세상! 정의가 강물같이 흐르고 희망이 들꽃같이 만발하고 통일의 꿈이 무지개같이 피어오르는 그런 세상을 만들고자 정치인이 되었고 젊은 시절에 민주화 운동을 하면서 서울시 4대 5대 시의원이 되었다.
  당시 강력한 추진력과 혁신적인 경영마인드, 그리고 정통성 있는 정당정치를 내걸고 금천구가 사회적 변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다짐하고 살기 좋은 금천구를 만들자며 정말 열심히 일을 했었다.”
 
- 재임당시 구민들의 평가를 어떠했나요,

  “최선을 다했지만 아쉬움도 많았다. 앞으로는 선출직은 전문성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인물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우수한 공직자는 우대하고, 열성적으로 일하는 정치인을 제대로 인정하는 사회가 되어야한다. 하는 일 없이 급료만 받고 무사 안일한 공직자와 표만 의식하는 정치꾼은 냉정히 평가하고  교체해야 만이 살기 좋은 금천구 건설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요즘 생각하건데, 금천구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일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금천구의 정치권은 선거 후유증으로 서로 포용을 못하고 반목만 하고 있다. 그리고 국회의원을 비롯한 선출직 공직자는 너무 자주 교체되어 업무 연속성을 갖지 못하는 것도 금천구 발전을 더디게 하는 측면이 있다.
 서울시의회 4.5대 금천구 시의원으로는 구철회, 김기영 전 시의원이 저와 함께 열심히 일했다. 모두 열심히 하셨다.
  시의원 당시, 주민들은 황호순 의원을 보고 있으면 “주민을 위한 정치가 바로 저런 것이구나!”, "바로 저 길이 정도(正道)구나!“하는 것을 느낀다고 말하기도 했었다.
  저는 특권층의 권위와 타협하지 않고 주민과 부담 없이 편안하게 얘기 할 수 있는 이웃아저씨로 통했고 금천을 위해 일하는 능력이 있는 ‘참 일꾼’으로 통했다.”

- 역대 서울시의원 중에서 특별히 왕성한 의정활동을 해온 것으로 전해 듣고 있습니다. 많은 예산을 확보 하였다고 들었다. 어느 정도였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신다면,

 “서울시의회 예.결산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금천구 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서울시 예산을 금천구에 확보함으로써 주민들로부터 능력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고 할 수 있다.
   의원 재직시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선심성 예산편성이란 언론의 공격을 받으면서까지 열악한 금천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금천구에 유치한 몇 가지 중요사업 사례를 들어보면. “금천구 발전의 초석을 다지겠다.”는 마음으로 구청 청사부지 매입비용 298억원을 배정해 독산동 군부대 토지를 매입하여 구청사를 완공하는데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 밖에도 독산3동~시흥간 산기슭 도로개설 45억원, 시흥역-시흥대로간 20m도로개설 104억원, 구립도서관 건립비 48억원, 구민종합체육관 건립비 101억원, 청소년 수련회관건립비 287천만원, 신림동-안양간 (산복도로개설) 110억원 등 재임기간 약 2천 500억 원 정도의 예산을 서울시로부터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재임 기간 가장 보람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가 추진했던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무엇보다 열악한 교육환경개선을 최우선적으로 노력 하였다고 하겠다.
  이 밖에도 2002년부터 독산동 군부대의 이전을 가시화한 것도 기억에 남는다.
  독산동 소재 군부대를 이전하여 그 자리에 구청사를 포함한 종합행정타운이 건설될 수 있도록 하자는 공약을 했다, 국방부가 관계법령을 개정하여 군부대 이전을 계획대로 추진하게 되어 2002년부터 주민숙원 사업인 군부대 이전이 구체적으로 가시화됐었다.
  그런 와중에 금천구를 짊어지고 갈 창의적인 인재확보와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노력 하였다.
  그 중에서도 2002년도 독산고등학교 개교를 잊을 수 없다. 흔히 교육을 “백년지대계” 라고 한다. 우리의 자녀들이 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을 때 우리의 미래는 보장받을 수 있다.
  당시 구청직원들과 부구청장은 독산고등학교를 유치하면 손에 장을 지진다며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하였으나 20년 숙원사업이었던 독산동 공립 인문계 남녀 고등학교를 유치하기 위해 반상균 구청장은 구청장대로 저는 시의회를 중심으로 당시 유인종 교육감과 조순 시장을 만나 설득하고 광진구에 학교부지를 공원부지로 지정하고 공원시설비 60억 원을 배정해주고 토지 등 실질적인 문제인 공원녹지종량제를 해지했다. 저, 황호순은 법을 고쳐서까지 학교를 유치해 냈다. 그래서 독산3동 뒷산의 공원녹지(6.050평)을 해제하고 학교건립비 276억원을 교육청예산에 반영하여 독산고등학교를 개교 하였다. 지금도 후학들을 보면 감회가 깊다.
  이 밖에도 시, 구 예산을 적극지원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해 나갔다.
  교육예산은 시예산과 별도로 시교육청에서 운영되었지만 교육감과 서울시장과 많은 논의를 하며 관내초등학교 급식환경개선, 구립도서관, 구립어린이집 신축 등 교육환경을 위해 많은 교육예산을 확보하고 개선을 하였다.
  특히, 학생들의 시력보호를 위해 예산을 투입하여 교실 조명(조도)을 밝게 한 것이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 시의원 재임, 초기 어떤 노력을 하였나요?

  “25억 원을 투입하여 안양천 정비 사업을 하여 살기 좋은 금천을 만드는데 앞장섰다.
   안양천은 한강에서 개봉동까지는 고수부지를 만들어 체육시설을 하는 등 살기 좋게 해 놓았는데 금천구 부분은 쓰레기 등으로 악취가 심했다. 어떤 곳은 가까이 갈 엄두조차 내지 못 할 정도로 심했었다.
  시의원 초기에 시장을 만나 “(안양천이)경기도 땅과 인접해 있다. 서울 땅이다 등을 따지다 보면 일은 언제 할 것인가? 금천구민의 문화 레저 공간으로 안양천 정비를 해야겠다.”고 설득부터 했었다. 그리고 사업부터 시작했다. 당해 연도는 외상공사예산을 확보해 추진을 했다. 시의원 초기에 뚝심이 먹힌 경우였다. 외상공사는 차기연도 예산에 반영해 금천구 구간의 안양천 정비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준공을 해 놓고 보니 안양천이 깨끗해 졌고 구민들이 체육, 휴식공간으로 잘 활용하고 계셔서 시의원으로서의 역할을 한 것이라는 생각한다.”
 
- 낙후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나요?

 “급수난 해소를 위해 금천배수지공사와 자연공원을 조성하고 시흥대로 가로등 개량공사와 동청사 및 주차난 해소, 안양천 정비사업 등 많은 일을 했다고 하겠다.
  먼저, 금천배수지공사와 자연공원조성에 290억이나 투입하도록 했다.
  당시 금천구는 잦은 단수로 구민들의 생활은 불편하기 짝이 없었다.
  “푸른 금천, 행복한 금천을 만들겠다.”고 공약을 한 당사자로서 그냥 보고 있을 문제가 아니었다.
  시장에게 “금천구민은 서울사람이 아니냐? 지방에도 상수시설이 이렇지는 않다!”며 떼를 썼다. 그해 말 서울시로부터 290억원을 예산을 받아 냈다. 6만 톤(ton)의 시설을 갖춘 금천배수지공사(급수난해소)및 자연공원조성을 만들어 단수 해결과 녹지를 조성하는 역사를 일구었다.
  당시 나 홀로 아파트 단지가 줄줄이 들어서고 있었고 녹지조성이 제대로 되지 않아 콘크리트 숲을 만들고 있었다. “그러니 서울시에서 우리 금천구의 집값이 가장 싼 것 아닙니까?”라고 했던 말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이후에도 꾸준히 저는 “서울시 1000만 그루 나무 심기 운동”을 금천구로 적극 유치하여 산기슭공원 녹지 사업, 임야내 무단경작지 녹화 사업, 독산본동 다목적 광장과 금천구청역과 시흥대로간 녹지지대 등을 만들어 11억7천 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푸른 금천을 만들었다.

- 문화와 주민생활 분야에서도 열심히 했다고 들었습니다,

  “동료 의원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맞으면서도 금천구가 열약하니 금천구로 돈을 끌어 오겠다고 했다. 시 예산을 금천구로 가져왔다.
  초기에 예산을 1000억정도 금천구에 배정되자 선심성이라며 중앙언론에서 부정적으로 보도를 하기도 했지만 이런 논란도 단호하게 정리하고 예산이 집행되도록 했었다.
  그 돈으로 체육공원, 금천도서관, 문화체육센터를 유치하고 현 금천구청역 앞 분구광장을 조성하고 노인종합 복지관 건립비용으로 35억원의 예산을 배정하고 건립하게 했었다. 한마디로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능한 모든 것을 시정에 반영시킨 여러 구립편의시설이 완공 되게 했었다.
  이 밖에도 독산동 우시장주변의 쓰레기 때문에 구민과 구청 공무원들이 골치를 앓고 있었다. 인근 현대아파트 주민의 원성이 컸다. 민원을 받은 저는 서울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당해 연도 잔여 예산 30억원을 확보해 문제를 해결했다. 당시 예산 밖의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서울시가 집행한 예산중에 잔여분들을 각 업무국과 각 과에서 모여 조성한 것으로 사업비를 마련했었다. 참으로 특별한 경우였다. 당시 강덕기 시장으로 부터 적극적인 협조 얻어낸 것이 민원을 해결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복잡한 가리봉 5거리를 확장하고 가산동에 위치한 공단에도 많은 역할을 했다고 들었다,

  “지역경제의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였다. 찾아가기 쉬운 곳에 사람들은 모이게 되어 있다. 금천구청역(당시 시흥역), 독산역 그리고 가산역(당시 가리봉역) 주변의 상권이 열악했다.
  특히, 가리봉역은 패션단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도 열악했다. 
  역 주변의 상권은 살리기 위해 패션단지를 확대하여 가리봉역까지 연계시켜 패션몰을 유치했다. 구로 2,3공단 사업단지에 패션거리를 조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힘썼다. 그리고 가리봉역의 역병을 우리의 자랑스러운 이름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변경하게 했다.
  그리고 가리봉 5거리의 왕복 4차선을 6차선으로 확정하여 교통대란에 대비했다.
  특히, 상업지역과 준주거지역을 확대 지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었다.  문성, 협진, 정훈, 가산, 시흥 지역으로 나눠 도시계획(용도지역, 지구)로 중심 상업지역 상권을 확대했다.”

-시흥3동 강남도시고속화도로 인접지역의 수용과 공원조성에 대해 주민들 간 갈등까지 빚고 있다. 재임당시 사업을 확정한 것으로 들었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신다면,
 
  “이미 북쪽으로는 준공이 완료된 서울 순환 도시고속화도로 사업을 최종 확정했었다. 현재 홍제동과 상암동까지 연결된 것을 강서구 인공폭포로 이어져 기아대교를 거쳐 강남권과 연결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당시에는 기아대교에서 삼성산을 관통하는 구간의 인접 시흥3동 주민들을 위해 토지를 수용하고 그곳에 공원을 만들어 주민들의 복지에 기여하도록 계획안을 만들고 예산까지 시의원으로서 확보했었다. 정권이 바뀌고 시의원이 바뀌면서 주민들과 수용을 놓고 다투고 있어 지켜보는 마음이 편하지 않다.”

- 도로 교통과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들었다.
 
  “주민들의 민원 중 가장 많은 것이 주차장 문제였다. 주차장 지을 공간은 없고 주차난은 늘어만 가고.. 그래서 방법을 찾았다. 공원과 학교의 지하를 이용하여 지하주차장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그래서 독산고등학교 부지 지하주차장 공사비 19억5천만원과 가산동 주차장 부지 매입비 22억원을 확보하였다.
  또 금천구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토록 하여 1차로 1개동 1공영주차장건설과 1개동 1쌈지공원 등을 시설토록 예산확보 하였고. 그 외에도 서울시의 특별교부금을 많이 확보해 사업을 하였다.
  대외적으로는 광역A선(전철10호선, 현재의 신안산선) 건설사업을 추진했다.
  고속철도 시대에 즈음하여 신안산선을 조기에 착공시키려고 노력했다.
  2003년에 개통될 경부고속철도(KTX)에 의한 영향으로 주변도로의 교통정체가 증가하게 되어 시흥도로의 평균주행속도가 증가하게 되어 시흥도로의 평균주행속도가 20km/h~12km/h로 낮아질 것으로 대비했다. 고속전철과 연계되는 철도망을 확보하기 위해 광역선의 건설비를 시예산에 반영하여 조기건설이 신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었다.”
 
- 재임기간 중에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시흥대로 가로등 개량공사 13억원을 유치로 기억된다.
   금천구의 국도 1번 도로 시흥대로가 명색이 서울 서남권의 관문이라고 하면서 밤이면 시흥대로의 가로등이 밝지 못해 어두컴컴한 곳이 너무 많았다. 부녀자들이 밤에 어디를 갔다 버스에 내려 집으로 가기가 무서울 정도였다. 그래서 어두운 가로등을 밝은 가로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해 생활을 보다 편안하게 해 생활의 질을 향상시켰다.”

- 금천구 발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는데 말씀하신다면,

 “현재 금천구의 행정은 아무리 정보공개를 한다고 하지만 여전히 정보독점과 행정 독점의 관 주도의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적극적인 정보공개와 열린 행정이 요구된다.
  열린 행정을 비롯하여 보이는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행정으로 우리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구조적 개혁이 필요하다고 본다.
 구청장이라는 직책은 경영인 소질도 요구된다.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되었다.
  강력한 추진력과 소신 있는 경영마인드로 기업경영 원리를 통해 구 행정이 능동적이고 합리적으로 진행되고 이를 통해 구민화합이 실현되고 실질적으로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하여 구민의 지지는 물론 금천구의 발전을 도모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구민여러분과 정치인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고 하겠다.  저의 열성적인 의정 활동은 구민들의 적극적인 지원도 한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항상 구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구민여러분, 행복하십시오.”

                            대담 : 김홍년 기자

 

    황호순   전  시의원 약력

- 전남 신안구 비금면 출생
- 경기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동대학원 정치학 박사
- 평민당/민주당 창당발기인
- 서울특별시의회 4,5대의원
- 서울특별시의회 예산 결산 특별위원회 위원장
- 서울특별시의회 건축심의 위원 및 민원조정 위원
-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후보 조직보좌역
- 한국 중,고등학교 태권도 연맹회장
- 제7회 아시나 태권도 선수권 대회 한국팀 단장
- 한국청년회의소 서울 남부JC 회장
- 4.19민주혁명회 사업단장
- 대한주택건설협회 고문
- 국회의원 선거 출마 (민주당 공천, 신안 무안)

저서 : 민의의 시각
수상 : 대한민국체육훈장 포장
         건설교통부장관표창

 


구민의 20년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황호순 시의원이 의정활동으로 독산동에 인문계고교를 유치한 독산고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황호순 의원이 서울시 예산을 유치해 세운 금천문화체육센터(사진 왼쪽)와 배수지(사진오른쪽)에서 포즈를 취했다.  중앙 사진은 조순 시장과 함께 시정 회의를 하고 있는  황호순 의원.


주요 언론이 주목한 황호순 의원<의정보고서 일부>. 금천구의 예산 배정을 두고 논란이 됐지만 끝까지 이를 집행해 금천구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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