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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년의 나비작품,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 '포커스 2023' 초대전시코쿤디아트, “대한민국의 K-ART가 유럽에서 더욱 조명하게 될 것”
김정기  |  theart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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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04  15: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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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 '포커스 2023'에 초대 전시중인 김홍년 작가의 ‘Lovefly in UK 2023’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
건강한 생태계와 행복위해 꽃으로 그린 김 작가의 나비작품, 컬렉터에“인기”
김 작가, 꽃 무리와 나비는 서로 다름과의 공존으로 ‘인류 가치’ 그려
 
  코쿤디아트(대표 이 카타리나, KOCOON D’art)는 영국 런던 사치갤러리(SAATCHI GALLERY)의 '포커스 런던(FOCUS LONDON)‘에 나비작가 김홍년의 작품이 전시된다고 10월4일(현지시간)밝혔다. 
    지난 5월 미국 뉴욕 첼시에서 개최된 ’포커스 뉴욕 2023‘에서 김홍년 작가의 나비작품을 성공적으로 전시한 것에 이어 이날 4일 전시오픈과 동시에 김 작가의 작품은 관객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7일까지 전시된다.
  코쿤디아트 이 카타리나 대표는 “내면의 아름다운 마음으로 긍정적인 삶을 추구하자는 김홍년 작가의 나비작품은 대한민국의 K-ART를 더욱 조명하게 할 것”이라고 한다.
  서양화가이자 설치미술가, 미디어아트 작가인 김홍년 작가의 이번 전시에는 350호 2점과 300호 1점 등 대형작품을 포함하여 김 작가가 그린 작품 속 꽃과 나비가 화려한 정원에서 유영하는 미디어아트 작품 등을 포함하여 20여 점이 선정되어 전시됐다. 
  코쿤디아트는 스위스와 서울에서 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2015년 설립됐다. 영국, 스페인, 홍콩, 일본, 독일, 스위스 등에서 국제적으로 활동해온 이 대표는 김 작가의 ’나비작품‘전을 포함하여 국내외 다양한 미술전과 문화예술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김홍년 작가는 1996년부터 25년 가까이 꽃과 나비를 소재로 아름다움과 희망을 표현하고 있는 대한민국 1호 나비작가다. 
  그는 나비형상에 다채롭고 화려한 수천 개의 꽃을 그려 ‘행복하자’는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다. 그의 작품은 나비의 날갯짓으로 ‘자유롭게 마음의 날개를 활짝 펼쳐 희망의 세계로 날아보자"라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 선보이는 ‘Lovefly in UK 2023’은 영국을 상징하는 4개의 꽃 무리(장미, 수선화, 엉겅퀴, 토끼풀)를 작가의 시그니처 꽃 나비에 통합시켜 꽃의 생명력을 통해 번영과 활기를 느끼게 한다.  
  코쿤디아트 관계자는 “Lovefly in UK 작품은 국가들의 조화를 묘사하며 문화가 교차하고 얽혀들때 발생하는 아름다움을 창의적으로 보여준다”며 “이 작품은 조화와 통일의 잠재력을 상기시키며, 서로 다른 문화의 공존으로 인류의 가치를 예술로서 승화된 작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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