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뉴스저널
경제
독산동 금천세무서, 신축한다도시계위, 공공청사 결정안 조건부 가결
진홍  |  gcn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5.20  18:3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금천세무서 신축조감도
[금천뉴스 진홍기자] 서울시는 5월17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금천구 독산동 953-9번지 금천세무서 신축을 위한 도시계획시설(공공청사) 결정(안)을 “조건부가결” 했다.
  신설되는 금천세무서는 지하3층 지상6층 규모로 건립하게되며, 건물 전면부에 공개공지 공간을 주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하여 이용자 편익증진 및 간선부와 이면부 보행로 추가확장으로 주민들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북측도로변(시흥대로 남부순환로방향)은 차량진입을 계획하고,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남측 이면도로(시흥로 152길)는 보행자 출입구를 계획하는 등 지형을 고려한 차량출입구와 보행자 출입구를 분리하여 보행자 안전에도 기여할 수 있게 했다.
 공공청사 주차장을 일과시간에 무료로 일반주민에게 개방하여 지역 내 주차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천세무서는 1987년 준공된 지상4층 규모의 30년이상된 건축물로 시설노후화 및 업무공간 협소로 인근건물을 별도로 임차하여 쓰는 등 그동안 세무서를 찾는 주민들이 시설이용에 불편을 겪어왔다.
 금천세무서는 내년 상반기 건축심의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착공,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투데이뉴스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진홍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투데이뉴스저널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 793, 벽산1단지상가 118호  |  대표전화 : 02-803-9114  |  팩스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민주
등록일: 2016.11.24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240   |  발행인 : 배민주   |  편집인 : 배민주
Copyright ⓒ 2011 투데이뉴스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cn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