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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도병두·고성미 의원 5분 자유발언 진행제2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
민주  |  gcn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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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2.25  18: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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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는 의원들 왼쪽부터 도병두 의원, 고성미 의원
[금천뉴스 민주기자] 금천구의회(의장 김용술) 도병두·고성미 의원이 지난 22일 제2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도병두 의원은‘금천구 아동의 안전 및 권리보장을 위한 철저한 기준과 명확한 계획 수립’을 주제로 발언했다. 지난 2020년 11월, 금천구 모 유치원 교사가 아이들 급식에 이물질을 혼입했던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음에도, 유치원의 관리 책임은 교육청에 있어 금천구청의 행정력이 실제로 미치지 못함을 지적했다. 
  도의원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부처간의 벽을 허물고 교육청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자신이 개정한「서울특별시 금천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서 제도화한‘아동옴부즈퍼슨’의 실질적인 운영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고성미 의원은‘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제도상 절차의 충실한 이행’을 주제로 발언했다. 고 의원은 지난 2022년 준공된 시흥5동 복합청사가 준공 후에도, 수많은 하자 발생으로 주민과 직원의 안전을 저해하며, 현재까지도 하자보수가 진행되고 있음을 꼬집었다. 
  또한 2020년 준공된 보훈회관도 부실공사로 1년 넘게 하자보수가 진행된 점을 지적하며, 이번 임시회에서 자신이 발의한「서울특별시 금천구 건설공사 부실 방지에 관한 조례」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고품질의 공공건축물이 지어질 수 있도록 이행하고, 부실공사 재방 방지를 위한 보완대책도 조속히 수립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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