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뉴스저널
정치
금천구, 85번 확진자 발생
민주  |  gcn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5  16:13: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9월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감염증(코로나19-우한폐렴) 금천구 8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금천구는 9월13일 0시 기준으로 85명이 확진되고 55명이 완치해 30명이 치료중이다. 자가격리자는 254명으로 국내접촉자는 62명이고 해외입국자는 192명이다.
  코로나 19 방역의 최전선에서 싸워온 질병관리본부가 질병관리청으로 승격되어 공식 출범했다.
  향후 질병관리청은 감염병 대응 총괄 콘트롤타워로 그 기능을 다할 예정이다.
  초대 청장으로는 앞서 질병관리본부장으로 직접 브리핑을 맡아온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이 수고한다.
  이날 승격으로 질병관리본부는 보건복지부 산하 기관이 아니라 독립된 조직인 질병관리청으로 기능한다.
  과거 2004년 당시 국립보건원에서 질병관리본부로 확대 개편되었다가 16년 만에 청장과 차장을 포함한 5국·3관·41과 및 소속기관으로 확대 구성되었다.
  임직원 또한 질병관리본부 907명에서 569명 늘어나 1476명이 일하게 됐다.
  14일 오전 질병관리청의 개청 기념식 및 공식 행사를 가졌다.
  앞으로 질병관리청은 우리나라 전역의 감염병 발생 감시부터 조사 분석, 위기 대응 및 예방까지 전 주기에 걸쳐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산하에 수도권·충청권·호남권·경북권·경남권 등 5개 권역별 질병대응센터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역학조사 및 진단분석을 지원한다.
  금천구 85번 확진자는 시흥1동 거주자로 84번 접촉자의 동거가족인 배우자다. 그는 11일 발열, 가래, 오한과 기침 증상이 발현하여 12일 금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3일 확진(양성) 판정을 받았다. 동거가족 2명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다. 자녀 1명은 13일 음성판정을 받았다.
  그를 격리병상으로 이송했으며,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해서는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대응 지침에 따라 금천구는 증상발현일 11일으로 부터  2일 전인 9일(월)부터 13일(토)까지의 동선을 홈페이지(www.geumcheon,go,kr)에 공개한다.
  금천구 84번 확진자는 85번 동거인으로 9일 오한과 기침 증상이 발현하여 11일 금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12일 확진(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를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대응 지침에 따라 금천구는 증상발현일 9일으로 부터  2일 전인 7일(월)부터 12일(토)까지의 동선을 홈페이지(www.geumcheon,go,kr)에 공개했다.
  구는 질병관리본부 확진자 동선 등 공개지침 (2020.6.30. 변경)에 따라 확진자의 구두진술과 이에 따른 동선을 발표했다. 추가 역학조사 발생 즉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84번 확진자는 7일부터 9일 증상이 있기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흥4동주민센터와 구로디지털단지을 다닐 것으로 전해졌다.
  83번째 확진자는 시흥2동 거주자로 동거가족 2명이다.
 금천구 81번 확진자인 모친이 접촉자다. 부친은 10일 음성 판정을 받았다.
 83번 확진자는 무증상 감염자로 동거가족이 확진됨에 9일 금천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나 10일 확진(양성) 판정판정을 받았다.
  현재 격리병상으로 이송 됐으며, 확진자의 거주지에 대해서는 이송 즉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82번째 확진자는 가산동에 거주하며, 55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 저작권자 © 투데이뉴스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민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투데이뉴스저널 서울특별시 금천구 금하로 793, 벽산1단지상가 113호  |  대표전화 : 02-803-9114  |  팩스 :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민주
등록일: 2016.11.24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240   |  발행인 : 배민주   |  편집인 : 배민주
Copyright ⓒ 2011 투데이뉴스저널.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cns@hanmail.net